‘전자금융거래 보안기술의 다양화’ 세미나 보도자료_2013.2.27.

2월 27일 사단법인 오픈넷 첫 세미나 개최

 

자유, 개방, 공유의 인터넷 여는 ‘오픈넷’ 국회 지속가능경제연구회(회장 신학용,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장)와 공동으로 세미나 개최전자금융거래 활성화에 따라 중요해진 보안 및 안전성 화두로

2월 27일(수) 오전 10시, 국회에서 <전자금융거래 보안기술의 다양화 세미나> 개최

자유, 개방 공유의 인터넷을 여는 사단법인 오픈넷(이사장 전응휘)은 지난20일 기자간담회 및 창립기념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오픈넷은 오는 2월 27일(수)에 국회 지속가능연구회(회장 신학용,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장)과 공동으로 국회 입법조사처 대회의실(국회도서관 421호)에서 첫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픈넷의 주요 사업으로 향후 정기적으로 개최될 정기 세미나의 첫 번째 주제로 오픈넷은 ‘전자금융거래 보안기술의 다양화’를 선택했다.

 

전자금융거래가 모바일 분야에까지 활성화되고 있지만 해킹 등 보안관련 사고가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어 전자금융거래 시 보안과 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오픈넷과 국회 지속가능경제연구회 측이 밝힌 기획 취지이다.

 

오픈넷과 국회 지속가능경제연구회는 전자금융거래에 요구되는 보안대책과 본인인증 확인제도에 대한 현행 제도의 개선방향에 대하여 논의하고 다양한 보안기술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하여 전자금융거래 및 보안 분야에서 활동해온 공공 및 민간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였다.

 

오랫동안 공인인증서 문제 등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오픈넷의 김기창 이사(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보안기술에 대한 규제개선방향”에 대한 주제발표를 맡고, 김진홍 금융위원회 전자금융팀 팀장, KISA의 심원태 공공정보보호단장이 공공부문의 지정 및 종합 토론자로 참석한다.

 

또한 민간부문에서는 하경태 이삭랜드코리아 사장이 “스마트폰을 활용한 전자금융거래 보안기술(카드 거래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페이게이트 이동산 이사가 “전자금융거래 활성화를 위한 전자금융업자의 역할”에 대하여 발표하고, 큐브피아의 권석철 대표이사가 “블랙해커 공격으로부터 안전한 금융환경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보안기술”을 주제로 각각 지정 및 종합토론을 맡게 된다.

 

좌장은 스마트폰 해킹 부문을 연구해온 숭실대학교 이정현 교수가 맡아서 토론회를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사단법인 오픈넷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https://www.opennet.or.kr)

 

내용
일시 및 장소 (1) 일시 :2013년 2월 27일 (수) 10:00 ~12:10(2) 장소: 입법조사처 대회의실(국회도서관 421호)

(3) 주최: 국회 지속가능경제연구회(회장: 신학용,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장)

사단법인 오픈넷

(4) 사회자 서보건 (인천대 겸임교수, 국회 교과위원장 보좌관)

 

 

 

행사내용

(1) 주제발표 – 김기창 이사 (사단법인 오픈넷, 고려대 로스쿨 교수)“보안기술에 대한 규제개선방향”

 

(2) 지정 및 종합토론 (좌장 : 이정현 숭실대 교수)

 

1) 김진홍 팀장(금융위원회 전자금융팀)

2) 심원태 단장(KISA공공정보보호단)

– “안전성과 편의성에 기반한 전자금융거래 보안기술 발전방향”

3) 하경태 사장(이삭랜드코리아㈜)

– “스마트폰을 활용한 전자금융거래 보안기술(카드 거래를 중심으로)”

4) 이동산 이사(페이게이트㈜)

– “전자금융거래 활성화를 위한 전자금융업자의 역할”

5) 권석철 대표이사 (㈜큐브피아)

– “블랙해커공격으로부터 안전한 금융환경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보안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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