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오픈넷 시민학교 “인터넷, 법과 사회” 6월 28일 개강

(사)오픈넷, 시민학교 인터넷 법과 사회’ 6월 28일 개강

(사)오픈넷이 주최하는 시민학교 ‘인터넷 법과 사회’가 오는 6월 28일(금)에 개강한다. 오픈넷 시민학교는 인터넷 정책과 제도에 대해 공부하고 토론하는 열린 장으로서, 이번에 제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터넷은 우리의 일상이 되었지만 정작 인터넷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인터넷을 하면서 마주는 각종 규제들은 누가 어떤 목적으로 만들었는지 잘 모른다. (사)오픈넷은 인터넷이 자유, 개방, 공유의 터전이 되는 것을 지향하며, 인터넷 이용자와 사업자, 개발자, 규제자가 소통할 수 있는 공론장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민학교 ‘인터넷 법과 사회’를 통해 인터넷 이용자가 알아야 할 정보들을 기술적, 사회적, 경제적, 법률적 측면으로 접근해 인터넷의 이면을 드러내고자 하는 것이 오픈넷 시민학교의 설립 취지다.

강사진은 10년 이상 인터넷 분야를 전공해 온 교수와 전문가, 활동가들로 구성되었으며, 수업은 강사들의 강연 및 수강생들의 자유로운 토론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6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6월 28일(금)과 8월 14일(수) 제외), 총 10주간 진행되며, 주 1회,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두 시간에 걸쳐 강좌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장소는 가톨릭청년회관 <다리> 3층 바실리오 홀이다.

대학생을 포함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며, 수강인원은 선착순으로 50명이다. 참가비는 학기당(총 10주 코스) 5만 원이며, 신청접수는 오픈넷 홈페이지(https://opennet.or.kr/learning) 및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16449)를 통해 받는다.

문의

사)오픈넷, 홍보담당 추 미 선
heychu1207@gmail.com
02-581-1643 / 010-5109-6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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