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지지 시민모임] 쿠데타 10개월, 미얀마 인권상황을 말하다 – 연속 강연 개최 (11/4, 11/17 온라인)

포스코를 비롯한 국내외 기업들이 미얀마 군부의 자금줄을 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계속되는 미얀마 군부의 잔혹한 범죄에 기업들은 어떤 책임을 가져야 할지 국내외 전문가들로부터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미얀마 쿠데타 이후로 국내 시민단체를 비롯해 시민 개개인들도 큰 관심과 응원을 보내왔습니다. 미얀마 활동가들로부터 현지의 상황과 우리가 어떻게 계속해서 힘을 보탤 수 있을 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문의: 미얀마지지 시민모임 02-568-7723, sh.son@adians.net

쿠데타 10개월, 미얀마 인권상황을 말하다

11/4(목) 오후 7시
“미얀마 쿠데타와 기업의 책임”

수리야 데바(유엔 기업과 인권 워킹그룹 의장)
이상수(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참여신청: bit.ly/KoreawithMyanmar2

11/17(수) 오전 10시
“미얀마 민주주의 운동 10개월: 시민사회의 역할과 연대의 중요성”

킨 오마(Progressive Voice 대표)
띤자 슌레이(Action Committee for Democracy Development 코디네이터)
⚡️참여신청: bit.ly/KoreawithMyanmar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