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공유한 웹주소를 검색에 노출시킨 카카오, 프라이버시에 대한 이용자의 기대를 저버려

카톡으로 공유한 웹주소를 검색에 노출시킨 카카오, 프라이버시에 대한 이용자의 기대를 저버려   최근 카카오가 운영하는 카카오톡의 대화방에서 이용자가 대화 내용에 포함시킨 웹문서가 자사의 검색 서비스인 다음에 검색결과로 노출되어 논란이 벌어졌다. 사단법인 오픈넷은 카카오는 이용자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음을 선언만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고 본다. 카카오는 검색결과의 품질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2016년 1월부터 카카오톡 ‘URL 미리보기’를 위해 수집된 웹페이지 주소(URL)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