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프라이버시 특보, 수사기관의 영장 없는 정보취득에 대해 깊은 우려 표시

조셉 카나타치 유엔 프라이버시 특별보고관(Mr. Joseph CANNATACI, UN Special Rapporteur on the Right to Privacy, 이하 유엔 특보)은 지난 2019년 7월 26일 2주간의 공식방문을 마쳤다. 사단법인 오픈넷은 지난 2016년 3월 유엔 프라이버시 특보에게 당시 박근혜 정부 하의 국가감시에 대해 진정을 접수하여 3년이 지난 지금 공식방문이 최종적으로 이루어지도록 국내 시민단체들과의 연락을 담당했던 단체로서 이번 방문이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한다. 유엔 특보가 방문종료와 함께 발표한 논평과 이에 대한 오픈넷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