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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넷, 국회에서 “창작노동 보호를 위한 저작권법의 과제” 토론회 개최 (3/5,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오픈넷, 국회에서 “창작노동 보호를 위한 저작권법의 과제” 토론회 개최 – 구름빵, 조용필, 외주방송제작사 사례 등 불공정한 계약 관행 사례 분석 – 공정한 저작권계약을 위한 국내외 법제도 분석을 통한 대안 제시 – 2차적저작물작성권 유보 등 저작권법상 계약의 사전, 사후 조정방안을 입법 과제로 제안   3월 5일(월) 오후 2시, 사단법인 오픈넷이 국회 노웅래 의원, 조배숙 의원과 […]
  • “창작노동 보호를 위한 저작권법의 과제” 토론회 (3/5,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 자료집(PDF): 자료집_창작노동 보호를 위한 저작권법의 과제_20180305 창작노동 보호를 위한 저작권법의 과제 일시: 2018.3.5.(월) 14:00~17:00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공동주최: 국회의원 노웅래, 국회의원 조배숙, 사단법인 오픈넷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발제] 창작노동 보호를 위한 저작권법의 과제 – 남희섭 오픈넷 이사 [토론] – 좌장: 이상정 명예교수(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박성호 교수(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신대철 이사장(바른음원협동조합, 가수) 이종일 부장(EBS 조직법무부) 하장호 위원장(예술인소셜유니온) 한경수 PD(독립PD협회) […]
  • 4차 산업혁명이라면서 시대에 역행하는 저작권법 개정안을 내놓은 정부와 국회

    4차 산업혁명이라면서 시대에 역행하는 저작권법 개정안을 내놓은 정부와 국회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교문위”)는 4건의 저작권법 개정안[1]을 병합 심사하여 2017. 12. 1. 위원회 대안(이하 “교문위 대안”)을 마련했다. 교문위 대안은 저작물의 사적이용 범위를 축소하고, 정보매개자의 면책 범위를 조약에서 약속한 것과 다르게 줄이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한국저작권보호원에 해외 사이트 접속 차단 권한을 부여하는 등 시대에 역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 소프트웨어 개발자에 대한 특허 공격을 멈춰라

    소프트웨어 개발자에 대한 특허 공격을 멈춰라 * 소프트웨어 관련 특허법 개정안에 대한 오픈넷 의견서 (2017.12.11. 국무조정실 제출)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2015년부터 3개 부처(특허청, 문화체육관광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특허법 개정안을 논의하여 최근 합의를 하였다. 이 합의에 따르면, 소프트웨어의 온라인 유통을 특허권 침해로 만들기 위해 ‘방법 특허권’[1]의 범위를 확대하여 현행 ‘방법의 사용 행위’ 외에 ‘방법의 사용을 청약(offering)하는 행위’까지 특허 침해로 만든다. […]
  • 소프트웨어 관련 특허법 개정안에 대한 오픈넷 의견서

    본 의견서는 2017.12.11. 국무조정실에 제출하였습니다. – PDF: 소프트웨어 관련 특허법 개정안에 대한 의견서_오픈넷   <결론> 국무조정실에서 논의되고 있는 ‘방법 특허 확대안’은 모든 방법 특허로 확대 적용되어 소프트웨어의 온라인 전송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분야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재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정책 수요만으로 법 개정을 추진해서는 안됩니다. 유럽식 모델을 도입하자고 하면서 특허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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