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넷 홈페이지에서 아청법 개정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Child Pornography Law Reform Campaign

오픈넷은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축제(SICAF) 현장에서 진행했던 아동청소년보호법 개정 서명운동을 온라인에서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Open Net is continuing the petition drive off Seoul International Cartoon and Animation Festival onto online. Thank you.

 

[공지] 서명 페이지 개설 일주일 만인 8월 6일(화) 오후 3시 현재 서명자 수가 8,000명을 넘었습니다.
[Update] Within one week, more than 8,000 people signed up as of August 6, 3 pm.

[공지] 7월 30일(화) 오전에 서명 페이지를 개설했는데, 하루만인 31일(수) 오후 2시 현재 서명자 숫자가 5,400명을 넘었습니다. 서명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변에도 많이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Update] After opening the petition page in the morning of July 30, the number of signatories surpassed 5,400 as of July 31, 2 pm. Thank you for your support and please let others about this great opportunity.

 

오픈넷은 아청법 대책회의 소속 단체 및 여러분들과 함께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축제(2013.7.22-7.28)에서 아청법 개정 서명운동을 진행 중입니다. 남산예술센터 입구에 있는 첫번째 홍보부스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서명도 해주시고 다른 분들에게 서명도 받아주고 계십니다. 아래는 이번 행사를 위해 만든 홍보브로셔입니다. 홍보브로셔에 이용된 만화컷들은 아청법 형사사법피해자 탄원서에 참여하신 만화가님들이 직접 그려주신 것입니다. Enjoy!하시고 그날 못오시는 분들을 위해 브로셔 내용을 지지하는 서명을 아래에서 받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Open Net, together with other organizations and individuals in the Child Protection Law Coalition, is conducting a petition drive at Seoul International Cartoon and Animation Festival (2013.7.22-7.28) at a booth near the gate into Namsan Arts Center. Many are not only signing but also asking others for signatures as well. Below is a brochure calling for legislative reform onto which cartoonists drew characters and drawings. For those of you who could not come to SICAF, please sign below.

 

오픈넷 브로슈어 - 인쇄-1(1500) 오픈넷 브로슈어 - 인쇄-2(1500)

 

*이름 (필수)Name (must)

*이메일 (전화번호가 없으면 필수)Email address (must if no phone number)

*전화번호(이메일주소가 없으면 필수) Phone number (must if no email address)

서명일시 Time of Sig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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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정보를 위해서는 아동청소년성보호법 개정 캠페인 페이지를 봐 주세요.

 

 

사단법인 오픈넷(opennet.or.kr)은 인터넷을 자유, 개방, 공유의 터전으로 만들기 위해 올해 2월에 설립된 NGO입니다. 오픈넷은 표현의 자유, 프라이버시 보호, 공공 데이터의 개방과 이용, 저작권•특허 제도의 개혁, 망 중립성 등의 영역에서 우리 인류가 중요하게 여겨온 가치들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공론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오픈넷은 인터넷/IT 정책의 지평을 넓혀주는 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올바른 정책이 채택되도록 법 개정 운동, 대중 캠페인과 공익소송을 기획•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IT 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세미나 및 학술활동을 개최하고 있으며 미래의 연구 인력을 위한 장학 사업도 진행 중입니다.

오픈넷 이사진에는 강정수(연세대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 김기중(법무법인 양재 변호사), 남희섭(변리사), 박경신(상임이사/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우지숙(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임정욱(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 조산구(코자자 대표), 황성기(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